'트로이'는 지난 17일부터 3일간 진행된 CBT에서 앞서 실시한 프리뷰 테스트 때보다 개선된 게임성과 안정적인 게임환경을 제공하며 트로이 전직 클래스와 주요 전쟁시스템을 비롯한 49레벨 이상의 고레벨 콘텐츠를 점검했다.
CBT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깜짝 야식 이벤트 및 GM들의 기습 이벤트가 진행돼 더욱 즐겁게 플레이 했다', '이용자 의견이나 수정사항들을 즉각적으로 반영해주는 운영이 보기 좋았다', '대립구도의 경쟁이 맘에 들었고 타격감도 좋았다' 등의 호평을 비롯하여 다양한 개선제안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며 향후 트로이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줬다.
알트원 사업3팀 오현정 팀장은 "트로이가 가지는 대립과 전쟁이라는 두 요소가 이용자들에게 잘 어필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 같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얻은 소중한 의견과 결과들을 잘 반영하여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소식으로 찾아 뵙겠다"며 "트로이 CBT에 참여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이용자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즐겁고 뜻 깊은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