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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2012프로야구, 애플 앱스토어 출시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간판 타이틀인 '2012프로야구'를 애플 앱스토어에 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국내 오픈 마켓 3사에 출시되자 마자 1위를 석권한 최강 스마트폰 게임이다. 특히 전작 '2011프로야구'의 경우, 출시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애플 국내 앱스토어에 게임 카테고리가 열린 후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힘을 발휘한 바 있다. 이제 최신작이 애플 앱스토어 출시되는 만큼 국내·외 시장 확대가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명실상부 최고의 모바일게임으로 손꼽히는 '2012프로야구'는 특유의 게임성에 스마트폰이라는 날개를 달고 진화에 성공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특히 시리즈 사상 최대의 콘텐츠가 집적된 데 이어 스마트폰의 고사양 성능에 맞춰진 빼어난 '풀 HD 그래픽 디자인'과 '틸팅 타격', '제스처 투구'는 최고의 매력 포인트로 이용자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통산 3천 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10년째 시리즈를 잇고 있는 국민 모바일게임으로, 매 시리즈마다 변신에 성공하며 흥행 퍼레이드를 벌여 왔으며, 오랫동안 국내·외 대표 모바일게임으로 군림해 왔다.

게임빌 게임개발실의 신동엽 팀장은 "모바일 최고의 게임을 해외 이용자들과 국내 아이폰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수 많은 야구 게임들의 도전에도 오히려 격차를 벌이며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2012프로야구'가 국내 오픈 마켓에서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전세계 아이폰 이용자들에게도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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