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MMORPG '레이더즈'가 지난해 2월 2차 CBT 이후 1년여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레이더즈'는 드넓은 필드에서 에픽몬스터로 불리는 보스들과 전투를 펼치며, 무기 제작, 미션(퀘스트)을 수행하는 정통 MMORPG이다.
'레이더즈'는 1년여의 기간 동안 논타겟팅 액션 MMORPG라는 특징에 걸맞게 반응성과 모션을 개선하고, 액션성 강화에 힘써왔다. 아울러 스킬 개편작업과 함께 스킬 연계기 개념도 추가돼 타격감을 극대화 시켰다.
여기에 제작과정이 다소 복잡했던 기존 장인시스템을 개편 및 간소화하고, 재료를 찾기 위한 과정을 직관화 시켰다. 이 외에도 마법사 계열의 소서러 캐릭터가 추가 되었으며, 어쌔신 캐릭터도 공개서비스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레이더즈'는 이번 스크린샷 공개를 시작으로 상반기 공개서비스를 위한 본격적인 액션에 들어간다. 먼저 2월에는 '정예 선발대 테스트'로 명명된 200여명 규모의 비공개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