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업데이트와 함께 등장한 최강의 적 '티아마트'의 반격이 시작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기존에 천족과 마족의 전투가 제한됐던 지역이 분쟁 지역으로 변경돼 새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새로운 '바람길'이 추가되면서 전략적인 이동이 가능해지고 '점령전'의 보상이 대폭 강화돼 '아이온' 특유의 대규모 전투를 더욱 박진감 넘치게 즐길 수 있다.
엔씨소프트 GBC 신민균 상무는 "이번 업데이트는 더욱 치열한 전장이 될 변화의 시작"이라며 "2012년을 기점으로 '아이온'은 다양한 전쟁 콘텐츠와 더불어 콘텐츠의 밸런스를 놓치지 않는 세심한 다음 업데이트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