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에 걸쳐 최종계약 테스트를 진행하는 '능력자X'는 게임의 특징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리뉴얼된 공식 홈페이지를 전격 공개했다.
특히 메뉴와 전반적인 디자인 개선을 통해 홈페이지의 가독성 및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랭킹', '클랜' 등의 메뉴를 추가함으로써 '대전 액션 게임'의 재미를 공고히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홈페이지 리뉴얼 소식으로 '능력자X'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급증하며, '최종계약 테스트'의 참가 신청도 쇄도하고 있다. 지난 26일 테스터 모집을 시작한 이래 하루 평균 모집인원이 홈페이지 개편 이후 50퍼센트 가량 증가한 것으로 전해져, '능력자X'에 대한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다.
JCE는 19일까지 '능력자X' 최종계약 테스트 신청자 모두에게 '작은 컵라면'을 증정하는 화끈한 이벤트를 펼치며, 테스터 모집에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심희규 퍼블리싱 사업실장은 "홈페이지 리뉴얼 소식을 통해 '능력자X' 기존 테스트에 참여했던 이용자들의 발길이 몰리며, 최종계약 테스트에 대한 기대감 또한 크게 상승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능력자들을 통한 카드 시스템과 오브젝트를 통과하는 공간 파괴란 독특한 콘셉트를 지닌 '능력자X' 최종계약 테스트 참가 신청은 19일까지 계속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