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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과 격투기선수, 레이싱걸이 한데 뭉쳤다?

초이락게임즈는 1일 자사 게임포털 놀토에서 서비스하는 FPS '머큐리: 레드'가 본격 공개서비스에 앞서 홍보모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홍보모델은 KBS 2TV '개그 콘서트: 사마귀 유치원'에서 유재석 닮은꼴로 인기를 끌고있는 사마귀 정범균과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 레이싱퀸 윤주하 등으로 최강파이터 '빅풋'과 예리한 '폭스', 익살스러운 '랩터', 섹시한 '호크'와 시크릿 '팬텀', 이렇게 '머큐리:레드'의 다섯 캐릭터로 각각 변신해 메인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비주얼만으로도 개성 넘치는 '머큐리:레드'의 캐릭터들과 싱크로율 100퍼센트의 모델들은 화보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머큐리:레드' 홍보모델로써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머큐리:레드'는 5종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클래스들로 구성돼 돌격형, 저격형으로만 구분되던 기존 FPS의 식상한 전투방식을 탈피했다. 각 클래스 전용의 독특하고 다양한 무기들과 스킬 등 특수능력을 통해 개인전술뿐 아니라 팀 전략까지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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