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모델은 KBS 2TV '개그 콘서트: 사마귀 유치원'에서 유재석 닮은꼴로 인기를 끌고있는 사마귀 정범균과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 레이싱퀸 윤주하 등으로 최강파이터 '빅풋'과 예리한 '폭스', 익살스러운 '랩터', 섹시한 '호크'와 시크릿 '팬텀', 이렇게 '머큐리:레드'의 다섯 캐릭터로 각각 변신해 메인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한편, '머큐리:레드'는 5종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클래스들로 구성돼 돌격형, 저격형으로만 구분되던 기존 FPS의 식상한 전투방식을 탈피했다. 각 클래스 전용의 독특하고 다양한 무기들과 스킬 등 특수능력을 통해 개인전술뿐 아니라 팀 전략까지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