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푼코퍼레이션은 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프리잭'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노스페이스 패딩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오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리러닝을 슬로건으로 하는 '프리잭'의 이미지와 중고등학생에게 '베스트 아이템'으로 지목 받는 노스페이스 패딩의 이미지가 서로 잘 어울린다는 판단에서다.
한편 빅스푼코퍼레이션의 '프리잭'은 프리러닝의 화려한 액션과 레이싱의 속도감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게임으로 이용자들에게 "박진감 있다", "속도감이 좋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