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랜파티는 그 동안 알투비트를 성원해준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TG삼보-인텔컵 알빗 리그'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닉네임 '리듬웅레기', '아펙스고딩', '꽃버섯'이 국내 최강 3인으로 선발됐다. 이어 3명의 중국 대표 선수들과의 물러설 수 없는 승부가 펼쳐졌으며, 한국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둬 '아이팟 나노 시계'를 우승 상품으로 거머쥐었다.
'알빗! 두근두근 랜파티'에 참석한 닉네임 'RNR'은 "다양한 이벤트에 직접 참여하고, 흥미진진한 경기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다"며 "이런 자리가 또 생긴다면 꼭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 전하웅 사업팀장은 "'알투비트'를 사랑해주시는 이용자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