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왕은 국내 최초로 '무역'을 중심으로 한 경제 활동이라는 독창적 소재를 다룬 웹게임으로, 15세기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세계 곳곳의 항로를 개척하고 지사를 세워 무역, 전투, 생산, 정치외교 등의 활동을 펼치며 무역과 탐험을 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또, 도시에서 지사를 설립하고 '자원 생산장'에서 자원을 생산, '물품 제작장'을 통해 자원을 조합한 물품을 직접 만들 수 있다. 이러한 물품은 항로가 개설된 도시에 한해 납품을 해 게임머니로 보상 받을 수 있다. 도시마다 채취할 수 있는 자원과 제작할 수 있는 물품이 다르기 때문에 지사를 건설하는 위치가 전략적으로 중요하다.
해상 전투도 즐길 수 있다. 항해 도중 탐색된 다른 이용자나 해적들과 대전을 펼쳐 승리하면 구하기 힘든 조합품과 지도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렇게 획득한 지도 조각을 통해 새로운 항로를 개척할 수 있다.
그 밖에 무역왕 고유의 특색을 살린 배경과 이벤트 컷, 건물과 부하 등의 이미지를 웹툰 작가가 직접 참여한 일러스트로 보여주고 튜토리얼 기능을 강화해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엠게임 무역왕 총괄 신동윤 이사는 "무역왕은 전투를 통한 영지 확장 방식이라는 기존 웹게임의 틀에서 벗어나 무역 활동이 주가 되는 차별화된 게임 소재로 신선한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역왕을 통해 초반은 무역 위주로, 후반은 생산 시스템을 통한 기반을 구축한 후 대규모 교역을 위한 함대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역왕에서는 1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게임과 관련된 퀴즈의 정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제주도 크루즈 여행권과 산타마리아호 프라모델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공개서비스는 사전 공개서비스의 일주일 후인 15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