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명과 동일한 명칭의 웹툰 '블러디헌터'는 지난해 여름,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던 공포 웹툰 '옥수역 귀신'의 호랑작가가 직접 그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웹툰 역시 '옥수역 귀신'처럼 주요 액션 장면에서는 플래시 애니메이션 등을 활용해 깜짝 놀랄만한 영상효과를 가미했으며, 이야기 후반에 반전상황을 설정해 긴장감을 극대화시킨 점이 특징이다.
실제로 웹툰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신도 없는데 긴장감에 쩐다", "옥수역2탄 블러디헌터역", "3편 모두 다 보여달라", "역시 호랑작가", "베이글녀 보람이 웹툰에서도 멋지구료" 등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어제 공개된 성인액션게임 '블러디헌터'가 이용자들과 보다 친숙하게 만날 수 있도록 이번 웹툰을 준비하게 됐다"며 "'블러디헌터'만의 다양한 매력이 네티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재미있는 콘텐츠를 계속해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