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단주의 밤'에는 직접 개발과 사업, 운영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2012년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 '프로야구매니저'가 나아갈 방향과 개선점에 대해서도 이용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눈다는 계획이다. 이번 이용자 간담회는 회사와 이용자 간 허심탄회한 소통의 자리이자 신뢰를 다져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야구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국내 넘버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매니저'를 변함없이 성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구단주의 밤을 통해 주신 의견들을 수렴해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지난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행사에 참석할 이용자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