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2'는 국내 최초 MMORPG에 비행시스템을 도입했던 '프리프'의 후속작으로 결투, 필드PVP, 공중전투, 공성전, 미션배틀 등 다양한 PVP시스템을 갖추어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한 하드코어 MMORPG이다.
갈라랩의 윤상진 사업총괄 본부장은 "'F2'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이용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게임이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홈페이지 오픈 전 대표 이미지를 먼저 공개하게 되었다"며 "곧 있을 테스터 모집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F2'는 14일 홈페이지 오픈 후 테스터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