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리그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자회사인 펜타비전(대표 차승희)에서 개발한 스타일리쉬 액션 TPS게임이다. 국내는 물론 북미, 유럽, 태국, 대만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있으며, 특히 유럽에서 동시접속자 1만7천명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를 위해 일본 이용자들의 성향을 고려한 PvE 모드 강화 및 신규 모드를 추가하고, 일본어 음성 지원은 물론 전용 아바타를 새롭게 선보이는 등 적극적인 맞춤형 현지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국내 S4리그 오픈 당시부터 수많은 일본 이용자들의 현지 서비스 요청이 있어왔다"며 "지난 3년간 쌓아온 풍부한 컨텐츠와 완벽한 현지화를 통해 이용자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