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룡팔부'는 중국 온라인게임 개발사 창유(대표 타오 왕)가 개발하고 JCE가 국내 퍼블리싱하는 무협 MMORPG로, 중국 무협소설의 대가 김용의 소설 '천룡팔부'를 원작으로 개발된 작품이다. 게임 고유 콘텐츠에 대한 현지화 작업을 마친 '천룡팔부'는 29일부터 최초 테스트에 들어간다.
심희규 퍼블리싱 사업실장은 "최초 테스트부터 참여해준 이용자들의 게임 데이터를 유지한다는 것은 진짜 남자의 무협 MMORPG '천룡팔부'와 처음부터 함께해준 이용자들과의 의리를 지켜나가겠다는 것을 뜻한다"며 게임이 지향하는 바를 그대로 이행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JCE는 '천룡팔부' 최초 테스트에 맞춰 다양한 게임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CBT 신청 후 캐릭터를 생성시 '탈 것' 100퍼센트 증정, 방회(길드) 창설 후 방회원 10명 이상 활동시 지원금 50만원 지급, 특정 레벨 달성 시 문화상품, 주유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 증정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천룡팔부'는 대하 역사 장편소설이라 불릴 만큼 방대한 내용을 자랑하는 원작의 세계관을 현실감 있게 구현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개성 강한 캐릭터와 짜임새 있게 구성된 각종 문파 및 무공은 게임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한편, JCE는 게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과 같은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드라마 '천룡팔부' VOD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