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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로스트사가, 서비스 3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조이맥스(대표 김남철)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26일 서비스 3주년을 맞는다.

지난 2009년 2월26일 국내 서비스를 개시한 '로스트사가'는 매주 진행되는 부지런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대전 액션 게임 장르 대표 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 12월부터 겨울 방학을 겨냥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 결과로, 총 회원 수가 200만 명을 넘어섰음은 물론, 최고 동시 접속자 수도 급진적으로 증가, 역대 최고치의 월 매출을 달성하는 등 각종 게임 지표들이 한층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여 현재의 상승세에 더 큰 힘을 실어주고, 저연령층 이용자들의 대세 게임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겠다는 각오다.

'로스트사가'는 서비스 3주년을 맞아 그간 이용자들이 보내준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23일부터, 풍성한 혜택이 함께 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25일 오후 12시에서 2시 사이에는, '로스트사가' 운영진이 게임에 직접 참여해 이용자 1000명에게 'V-메카닉' 영구 용병을 선물하고, 26일에는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용병의 전 능력치를 상승시켜 주는 '로사 3주년 기념 메달'을 지급한다.

또한, 23일부터 26일까지 '로스트사가' 홈페이지 게시판에 3주년 축하글을 등록한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용병 패키지'를 증정하고, 29일까지 병장 계급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용병을 꾸밀 수 있는 '치장 아이템'을 제공한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의 최용락 실장은 "'로스트사가'가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이용자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늘 그래왔듯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개발을 진행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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