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하면서도 장엄한 크기의 필드를 자랑하는 신규 지역인 '프레인'은 사방이 눈으로 뒤덮인 얼음의 땅이다. 원래는 푸른 초원이었지만 용마대전으로 인해 폐허가 되어 버려 싸늘한 느낌을 준다. 특히 이 지역은 고레벨 던전으로, 보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29일 설원지역 '프레인'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으며, 고레벨 상향 조정, 새로운 돌발 탐험대 화염의 사원 오픈, '내가 꿈꾸던 세계'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
윈디소프트 헤바클로니아 담당 문정열 팀장은 "2012년 첫 문을 열 설원지역 프레인은 고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던전으로 이제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짜릿한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