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한국' 거점의 한강, 홍현, 헌화로, 청진포구 등 총 11개 낚시터를 선보이며 지난 1차 비공개테스트 이후 개선 및 발전된 부분들을 포함해 기본적인 게임성과 완성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MMORPG를 연상케 하는 방대한 퀘스트와 수많은 어종, 촘촘한 보상 시스템과 함께 업적, 수집, 수족관, 도감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공개서비스가 임박했다는 것을 실감케 했다. 테스트 마지막 날을 기념해 깜짝 개최된 'GM배 낚시 대회'에서는 수백 명의 이용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조웅희 사업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청풍명월'에 보내준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이용자들이 남긴 의견 및 테스트 결과 분석 등을 통해 향후 공개 서비스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청풍명월'을 선보일 것을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