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던 '프리스타일2'가 고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프리스타일 스킬 3종, 소녀시대 3차 캐릭터 '윤아, 서현, 써니' 추가 등이 있다.
'리그모드'는 자신의 실력에 맞는 리그 배정을 위하여 최초 5경기를 치러야 하며, 그 결과에 따라 시즌 시작 등급을 배정받게 된다. 또한 '승강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10경기로 구성된 1라운드의 점수 및 경기 승패에 따라 승급·강등 심사를 받게 된다. 따라서 이용자들도 리그모드에서는 매 경기 신중하면서도 치열한 경기를 펼치게 되는 것이다.
상황에 따라 랜덤으로 발동되는 화려한 스킬인 '프리스타일' 기술 또한 3종 추가 되었다. 과거 NBA서 레지 밀러 선수가 선보였던 초인적인 3점슛 능력에서 착안한 '밀러타임', 원거리 투핸드 행타임, 근거리 투핸드 행타임 등이 추가되어, '프리스타일' 스킬이 한층 화려해졌다.
또한 3차 소녀시대 캐릭터 업데이트를 통해 '윤아, 서현, 써니'를 추가함으로써, 멤버 9명 전원을 '프리스타일2'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소녀시대 일반 의상도 19종 추가되어, 소녀시대 커스터마이징 요소도 한층 강화했다.
조영석 '프리스타일2' 사업부장은 "서비스 초반 신규 이용자들을 위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충실히 해왔기에, 고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즐길 거리도 자신있게 선보일 수 있었다"며 "실력에 따라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지속적으로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