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이하 STC)의 마지막 본선인 서울 경기는 오는 4월 개최되는 최종 결선의 전초전 양상을 보이며 열전이 벌어졌다. 특히 샷온라인 고수로 유명한 이영호와 지난 해 STC의 우승자인 김정희가 출전해 4강에서 맞붙는 등 결선 대회를 방불케 하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온네트 샷온라인본부 전광배 이사는 "오랜 시간 준비한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이 이제 마지막 최종 결선 대회만 남겨두고 있다"며 "전국 최고 실력을 가진 16명의 선수가 펼칠 최종 결승 대회서 최고의 무대와 진행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TC는 제주, 부산, 광주, 대전, 인천, 서울 등 6개 지역 본선을 성공리에 마무리했으며 16인의 본선 진출자들이 펼치는 최종 결선만을 남겨주고 있다. 총상금 2000만원이 걸린 최종 결선은 오는 1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골프 전문 케이블 방송인 'SBS골프채널'을 통해 전국에 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