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전설2'는 우수한 콘텐츠와 손쉬운 조작감, 이용자들의 성향과 요구를 반영한 업데이트를 통해 오랜 시간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게임이다.
'미르의전설2'는 열한 번째 생일을 맞은 기쁨을 다 같이 공유 하고, 그 동안 이용자들이 보내준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7일부터, 다채로운 즐길거리 그리고 풍성한 선물이 함께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먼저, '미르의전설2' 이용자는 게임 내 전 대륙에 등장하는 몬스터들로부터 '11주년 응모권'을 모아 'LED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세트' 등의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고, 무기와 방어 증표를 모으면 고급 무기와 방어구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사냥을 통해 '반듯한 돌'을 획득하고 흑룡탑으로 이동하면, 한정판 영물인 '어린 흑룡' 또는 각종 강화 효과가 있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PC방에서 '미르의전설2'를 즐기는 이용자들을 위해 출석 이벤트를 진행, 게임에 접속 한 후 'PC방 포인트 상인'을 만나 출석 체크에 참여한 날짜 수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국내 온라인 게임의 역사라 할 수 있는 '미르의전설2'를 오랜 시간 사랑해주신 이용자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항상 감사한 마음을 담아 서비스를 진행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