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케이블 채널 OCN과 컨텐츠 제휴를 통해 18일 방송되는 액션드라마 '히어로'의 주인공 양동근(김흑철역)을 '솔저오브포춘'의 캐릭터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상대 배역인 오타니 료헤이(이재인역)도 캐릭터로 적용해 드라마 속의 팽팽한 경쟁구도를 게임 속에서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넷마블은 이번 히어로 컨텐츠 제휴를 기념해 양동근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양동근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과 똑같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와 함께 '솔저오브포춘'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히어로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일 히어로 콘텐츠는 드라마 속 주인공이 솔저오브포춘의 역동적인 컨셉과 잘 어울려 게임 속 캐릭터로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들을 게임 내에 녹여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히어로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 이벤트를 20일까지 진행한다. 사전 이벤트는 '나의 히어로를 말하라!'를 주제로 20일 선보일 히어로에 대한 기대감과 느낌들을 게시판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넷마블 캐쉬 1만원권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