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테의 월드 통합 서버인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은 한국어, 영어, 독일어 클라이언트로 각각 접속해 하나의 서버에서 게임을 즐기는 최초의 TCG이다. 지난 2월24일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일주일간 진행하고, 종료 1주일만인 9일 전격적으로 정식 서비스를 열었다.
이번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전세계 공통 이벤트도 진행된다. 가입하여 캐릭터를 생성하면 무조건 2만 코인이 지급되며, 이용자가 직접 주최하는 토너먼트 대회도 계속적으로 열린다. 또한 카르테 회원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이벤트는 3월 말 시작될 예정이다.
온네트 퍼블리싱본부 허진영 본부장은 "처음 해외에서 진행된 비공개테스트에서 예상보다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아 굉장히 기대되고, 설렌다"며 "지난 8개월간 카르테를 즐겨왔던 한국의 이용자들도 더 큰 동기부여와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