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아이디어박스가 개발한 모바일 AOS게임 '플랜츠워'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플랜츠워'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게임빌, 컴투스가 참여한 1차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의 첫 결과물이다.
'플랜츠워'는 출시 직후 애플 한국 앱스토어 무료 게임 전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최고 매출 순위 5위까지 오른 상황. 특히 애플 아이패드 미국 앱스토어의 RPG·전략 장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밖에 50여 개 국가에서 장르별 1위를 달리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플랜츠워'가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일으키고 있다"며 "모바일 AOS 장르의 성공 사례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