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 서비스를 하루 앞둔 27일에는 사전 시범서비스가 열린다. 사전 시범서비스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캐릭터명, 레벨 등 플레이 기록을 다음날 시범서비스까지 유지할 수 있다.
‘청풍명월’ 시범서비스에 발맞춰 본격적인 홍보활동도 시작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배우 박하선을 홍보모델로 기용하고 다양한 홍보 및 광고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조웅희 사업부장은 “그 동안 ‘청풍명월’을 기다려준 이용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오랜 기다림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풍명월’은 전세계 유명 명소를 여행하며 즐기는 온라인 낚시 게임으로, 1700여종의 방대한 어종과 다양한 퀘스트가 제공된다. 지난 2월 진행된 마지막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70% 이상의 재방문율과 하루 평균 접속 시간 180분을 넘는 등 좋은 반응을 받았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