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5월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는 '싱글벙글 책 파티'는 지역사회의 어린이들에게 지식과 배움터를 제공하고자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자원으로 진행 되었으며, IMI는 앞으로도 도서보급이 필요한 시설 및 기관을 대상으로 도서지원 캠페인을 확대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MI 김주환 대리는 "보육원 아이들에게 새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아이들과 멘토링 형성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IMI는 지난 2011년 12월 전주 본사에 무료 급식소 '나눔아이'를 열고 매주 토요일 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서보급과 벽화그리기 등 봉사를 통해 사회적으로 소외된 지역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