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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최대 25% 경험치 제공하는 '파격' 이벤트 실시

엔씨소프트 '리니지'에 파격적인 경험치 보너스 이벤트가 열린다.

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에서 '진 데스나이트의 폭풍 수련' 이벤트를 오는 4월 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리니지'에는 45레벨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데스나이트의 수련장'과 휴면 고객만 입장할 수 있는 '데스나이트의 비밀 수련장', PC방 이용자를 위한 '데스나이트의 수상한 수련장'이 열린다.

'데스나이트의 수련장'에서 '유니드래곤' 몬스터를 사냥해 '드래곤의 눈물' 아이템을 모아 NPC '에킨스의 후손'에게 가져가면 49레벨 기준으로 최대 25%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데스나이트의 비밀 수련장'과 '데스나이트의 수상한 수련장'에서는 '테라드래곤' 몬스터가 등장하며, 이 몬스터를 사냥하면 추가로 15%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드래곤의 눈물' 보상을 받을 때에는 사냥에 도움을 주는 9종의 버프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1레벨업을 달성한 고객에게 보상을 주는 '진 데스나이트의 서약'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49레벨 이상의 고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진 데스나이트의 서약'에 등록하고 1레벨업을 달성하면 '아크 변신 주문서' 3장을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아크 변신 마법서'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GBC 신민균 상무는 "'리니지' 고객의 로망인 데스나이트를 통해 고객들의 큰 관심사인 성장, 레벨업을 파격적으로 지원하려고 한다"며 "이번 이벤트로 '리니지'에 많은 진 데스나이트들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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