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모델로 선정된 남성 3인방은 배우 김민준, 소설작가 용대운, 무협만화 작가 이재헌으로 각 분야에서 무협을 대표하는 인물로 손꼽힌다. 먼저 김민준은 유명 무협 드라마 '다모'를 통해 사극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후궁:제왕의 첩'에서 무협 사극 연기로 스크린관에 등장할 계획이다.
이들 3인방은 '천자전기온라인'에 실제로 접속하여 이용자들과 함께 온라인에서 만날 예정이며, 향후 온오프라인을 통해 각종 CF와 광고 촬영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이달 말, 주왕의 애첩 '달기'로 등장하게 될 새로운 홍보모델도 공개할 예정이다.
쿤룬코리아 임성봉 지사대표는 "이번에 홍보모델로 선정된 남성 3인방은 정통 무협에 익숙한 3~40대에게 천자전기온라인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어 선정하게 됐다"고 모델발탁 이유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