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라이엇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리그오브레전드’가 게임트릭스(www.gametrics.com) 23일 기준 PC방 사용시간 점유율 13.91%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위인 ‘아이온’과는 점유율이 0.9%가량 차이난다.
꾸준히 출시되고 있는 신규 챔피언 또한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PC방을 방문해 게임 플레이를 즐기는 또 다른 이유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라이엇 게임즈 오진호 대표는 "무엇보다 사용자들의 큰 사랑과 관심에 감사한다"며 "라이엇게임즈는 사용자와 PC방 업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게임의 성장이 즐거운 게임 놀이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는 것 같아 더 기쁘다"고 덧붙였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