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디아3 출시 확정…손오공 주가 한풀 꺽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3260958280058451dgame_1.jpg&nmt=26)
손오공의 약세는 블리자드가 지난 15일 '디아블로3' 출시일을 확정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조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디아블로3' 출시 소식에 1차 매물이 쏟아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동안 손오공 주가가 많이 올랐죠. 지난 3개월동안 32%나 상승했으니까요.
◆네오위즈게임즈 하락세 지속, 2012년이 중요하다
네오위즈게임즈 주가 약세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7만원을 넘나들던 주가가 3개월새 반토막이 났습니다. 지난주에도 7.54% 하락한 3만5800원으로 거래를 마쳤네요.
네오위즈게임즈는 상장 게임업체 중 지난해 최고 매출을 올린 업체입니다. 그럼에도 이같이 주가가 떨어지는 이유는 재계약 우려 때문이죠. 네오위즈게임즈의 핵심매출원인 '크로스파이어'가 2013년 계약기간이 종료되고 '피파온라인2'를 한달단위로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분명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으로 인식될수 없습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올해 8종의 게임을 출시해 매출 다변화를 노린다는 계획입니다. 장르도 MMORPG, MORPG부터 시작해 웹게임, 낚시게임, 스포츠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어떤 게임이 네오위즈게임즈의 구원투수가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