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폰용 음악감상 앱은 벅스가 업계 최초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진행하는 사전 디자인, 제품품질에 대한 검증 절차를 통과하며 품질의 우수성까지 인정 받았다.
이밖에 '나는 가수다', '위대한 탄생' 등 인기 채널들을 제공하며 실시간, 일간, 주간, 트위터, 뮤직비디오, 장르별 인기 차트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음악 이용권이 없어도 네오위즈인터넷이 MBC와 스폰서쉽을 체결한 '나는 가수다', '위대한 탄생'의 방송영상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벅스' 앱 출시를 기념해 마이크로소프트, KT, 노키아와 함께 JMA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윈도우폰에서 벅스 앱을 신규로 내려 받으면 음악듣기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윈도우폰 앱 마켓의 메인 화면 최상 단에도 벅스 앱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 사업본부 이용갑 전무는 "이번 벅스 앱 출시는 윈도우폰 사용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며 "국내 윈도우폰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사용자들이 즐겨 찾는 주요 앱을 중심으로 빠르게 윈도우폰 앱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네오위즈인터넷 이기원 대표는 "네오위즈인터넷이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매진한 결과, 업계 최초로 윈도우폰용 음악감상 앱을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주요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공략해 다양한 모바일 환경에서 '벅스'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악포털 벅스는 업계 최초로 벅스와 페이스북의 서비스 연동을 실시한 바 있으며 벅스 앱 업데이트를 통해 '벅스라디오', 페이스북 연동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나는 가수다', '위대한 탄생', MBC 뮤직 음원 유통 및 스폰서쉽을 진행하며 지속적으로 브랜드 강화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