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버스터'는 게임 개발 경력 10년차 이상의 베테랑들이 모여, 다년간 축적해 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1년부터 개발해 온 신작이다.
또한 분대부터 소대, 중대, 대대 등으로 이어지는 익숙한 체계의 군대 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커뮤니티와 쉬운 컨트롤, 낮은 진입장벽, 다양한 수집 요소 등을 통해 기존에는 없었던 새롭고 즐거운 게임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로 오픈된 티저사이트에서는 '와일드버스터'의 세계관, 캐릭터 소개, 특징 등에 대한 정보는 물론 개발 중인 게임 스크린샷과 각 개발 파트별로 직접 작성한 개발 노트도 확인할 수 있어, 서비스 이전에 게임에 대한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덜어 줄 것으로 보인다.
스타덕스 스튜디오 최준 PD는 "티저사이트 오픈을 통해 본격적으로 '와일드버스터'를 이용자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개발 상황을 계속해서 이용자들에게 전달하겠다. 빠른 시일 내에 와일드버스터를 통해 만나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