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블루페퍼와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은 게임산업분야의 신기술을 공동 연구 및 개발하고 산업정보와 학술정보를 상호 제공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서강 동문 CEO 기업인턴제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게임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페퍼 문성빈 대표는 "모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관과 연계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블루페퍼는 지난 2009년 12월 설립된 스마트폰 게임 전문 개발사로, '런앤히트', '슈퍼스타K모바일', '크레이지레인' 등의 인기작을 출시한 바 있으며 CJ E&M, NHN 한게임, 다음 모바게 등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구축하며 공격적으로 스마트폰 게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