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림전'은 다음의 세 번째 공동 퍼블리싱 게임으로, 중국에서 동시접속자수 87만명을 돌파한 대작 무협 게임이다. 4월5일 공개형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CBT를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 본격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 손경완 뉴이니셔티브 부문장은 "세 번째 공동 퍼블리싱인만큼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며 "다음은 신무림전을 통해 앞으로 퍼블리싱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중국의 대표적인 게임개발사인 백유에서 개발한 '신무림전'은 탄탄한 컨텐츠와 뛰어난 밸런스로 게임성을 인정받은 최고 수준의 무협 MMORPG이다. 올해 한국의 무협 게임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신무림전은 4월 CBT를 통해 한국 이용자들로부터 검증을 받게 될 예정이다. 신무림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