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퍼니글루가 개발한 전략웹게임 '기사의영광'을 28일 게임포털 지앤조이(GnJOY)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기사의영광'은 '로마전쟁', '천하쟁패'에 이어 그라비티가 채널링을 통해 선보이는 세 번째 웹게임이며 지앤조이 회원 가입을 통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기사의영광'은 빠른 전투 진행과 여러 병종과 무장을 선택할 수 있어 전략 웹게임의 재미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동일한 레벨 유저만 점령할 수 있는 점령전, 손쉬운 자원 및 영웅 관리, 간편한 인터페이스 등 유저 편의성을 높이는데 집중한 웹게임이다.
그라비티는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28일부터 4월 29일까지 3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릭터를 생성하면 1만 원 상당의 캐시에 해당하는 1,000금화를 전원 증정한다.
이양구 그라비티 한국사업그룹장은 "'기사의영광'은 기존 전략 웹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쟁 시스템을 통해 진짜 전쟁의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지앤조이 회원들에게 더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