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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스클럽 새로운 마을 및 던전 추가

KOG(대표 이종원)은 자사가 개발하고 NHN(대표 김상헌)이 공동 퍼블리싱하는 ‘파이터스클럽’에 신규 콘텐츠와 캐릭터 최고레벨 상향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는 ‘미루바람 무역기자’와 ‘미루바람 공항’, ‘칼바람 마을’이다.
다섯번째 마을인 ‘미루바람 무역기지’는 사인족(사자와 인간, 반인 반수 형태의 새로운 종족)이 교역을 하는 곳으로, 전통시장과 현대식 도시가 결합된 형태의 신비한 분위기의 정글 구릉마을. 또한 새로운 던전인 ‘미루바람 공항’과 ‘칼바람 마을’은 강력한 몬스터가 서식하며 이야기 흐름에 맞는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는 곳이다.

신규 콘텐츠 추가와 더불어 기존 30레벨이었던 최고레벨이 40레벨로 상향된다. 3월 29일에 먼저 36레벨로 상승되며, 4월 5일 40레벨로 레벨제한이 올라간다.

KOG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30% 추가 경험치를 주고, 특정 레벨 달성 시마다 강화 아이템과 포상품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최고레벨을 달성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용 칭호’가 제공되며 오프라인 대회 참가자를 선발하는 대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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