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크래쉬'는 2011년 하반기에 미국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가이아 인터랙티브 사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시장에 맞는 게임의 현지화를 진행해왔다. 가이아 인터랙티브는 인기 소셜 게임인 몬스터 갤럭시의 개발사이자 소셜 게임 퍼블리셔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소울크래쉬는 지난 2월 오픈베타 후 한 달 만에 520,000명의 월간 활동 사용자수를 기록하는 등 연일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소울크래쉬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액션 전투 요소와 결합하여 10대에서 30대에 이르는 폭 넓은 글로벌 이용자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웹 브라우저 기반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자연스러우면서 생동감 있는 액션을 부드럽게 표현하여 찬사를 받고 있다.
가이아 인터랙티브의 크리에이티브 이사 챨스 박은 "소울크래쉬의 게임성은 현재 페이스북에서 서비스 중인 어떤 게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며 "초기부터 긍정적인 지표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고 성공을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플레이플러스의 최철기 대표는 "플레이플러스는 처음부터 미국 시장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했고 소셜 플랫폼에 적합한 게임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양질의 게임 컨텐츠를 업데이트하여 글로벌 소셜 게임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는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