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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작 매직트리, 해외 6개국에서 '호평'

컴투스 신작 매직트리, 해외 6개국에서  '호평'
컴투스가 지난 13일 애플 앱스토어에 선출시했던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매직트리'가 해외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매직트리'의 선출시는 4월초 애플 앱스토어를 통한 정식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안정성 검토 및 이용자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이루어진 것. 13일 캐나다 등 5개 국가에 출시된 후 기대 이상의 높은 관심 속에 22일 대만에 추가 출시 되는 등 해외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선출시를 통해 미리 게임을 접한 해외 이용자들은 아이튠즈 게임 리뷰 공간을 통해 다양한 감상을 남기며, '매직트리'의 귀여운 그래픽과 소셜 요소에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매직트리'는 이용자가 자신의 아바타 캐릭터를 생성한 후 게임 속 마법의 나무(매직트리) 위 자신만의 공간에서 마을을 꾸미고 가꿔가는 게임이다. SNG로는 처음으로 유니티 3D 엔진을 도입해 부드럽고 아기자기한 3D 그래픽으로 게임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의 캐릭터가 친구 마을을 방문해 친구의 나무나 곡식들을 대신 가꾸고, 불필요한 나무를 베거나 맹수를 쫓는 등 마을 관리를 대신해 줄 수도 있어 소셜 요소 역시 한층 강화됐다.

컴투스 관계자는 "'매직트리'가 선출시 된 대부분의 국가에서 아이튠즈 내 이용자평 4.5점의 높은 평점을 받았고, 특히 대만에서는 만점인 5점을 받았다"며 "국내외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타이니팜'과 '더비데이즈'에 이어 컴투스의 또다른 SNG 성공신화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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