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토어 출시와 동시에 북미 및 해외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게임으로서, 국내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을 통해 게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치명적인 바이러스인 피코 바이러스가 행성을 침범하는 것을 막아내는 스토리로 시작하게 되는데, 피코들을 터치하면 피코의 종류가 바뀌게 되며, 바뀐 피코들이 같은 종류 3개가 모이면 터져 사라지게 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여러 마리를 동시에 터트리면 폭탄, 클로버, 별과 같은 기능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피코팡은 생성되는 피코들을 터뜨려 최대한 높은 점수를 얻는 '오리지널모드', 빠르게 생성되는 피코들을 터뜨리는 '스피드모드', 피코들을 터뜨리며 가장 오랜 시간을 버텨 내야 하는 '타임어택모드'가 제공되며, 각각의 모드는 탄탄하고 정교한 게임 밸런스와 구조로 되어 있어 각 모드를 클리어하는 묘미까지도 느낄 수 있다.
디지털프로그의 송용석이사는 "피코팡은 손놀림을 요하는 아케이드적 요소와 아이템 사용에 따른 전략적 요소의 조합이 높은 게임인 만큼 이용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요소를 가득 담았다.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피코팡을 통해 즐거움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