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2'는 그 동안 진행된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를 마친 상태다. 11일부터 진행되는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중국 '정벌'을 가속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스페셜포스2'는 지난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된 마지막 사전 비공개테스트(이하 Pre-CBT)에서 이용자들에게 '영화와 같은 고퀄러티 FPS 게임'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Pre-CBT임에도 '스페셜포스2'는 3억 2000여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중국 최대 검색 엔진 '바이두'에서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들을 제치고 FPS 게임 장르 순위 3위에 올라 중국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평균 플레이 시간 120분, 재 접속율 80퍼센트 이상을 기록하며 게임성과 시장성을 검증 받았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