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2시부터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결승 경기에서 CJ 엔투스가 올 시즌 절대 강자로 군림했던 SKT T1을 세트스코어 3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스페셜포스2'의 첫 프로리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해주시고 성원해 주신 이용자들과 e스포츠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길 바라고, 앞으로도 '스페셜포스2'와 프로리그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스페셜포스2'는 17일까지 폭파미션 전용 맵 대사관에서 1승을 올리면 매일 신규 무기와 게임머니, 캐쉬 아이템 등을 제공하는 '대사관을 폭파하라'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