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CBT는 인원 제한 없이 서버 안정성 테스트와 다양한 게임 콘텐츠들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의 테스트 일정 동안 정식 서비스에 준하는 안정도를 보여줘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한, 필드, 히든맵, 미션맵, 인스턴스 던전, 디펜스 모드 등 여러 방법으로 사냥이 가능하다는 점과 사냥 외에도 수집욕을 자극하는 업적 시스템과 세공 시스템, 커뮤니티를 돕는 커플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있어 알차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은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새로운 종족인 용족이 빨리 선보였으면 좋겠다", "체인 콤보 때문에 기본 공격만으로도 짜릿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었다", "예전 아케이드 게임의 향수를 느낄 수 있었다" 등의 의견을 올리며 향후 공개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신정섭 그라비티 사업1팀장은 "무엇보다 안정적인 테스트 환경을 제공해 CBT 참가자들이 오랜 시간 깊이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는 것에 만족한다"며 "테스터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여러 보완사항을 종합하여 빠른 시간 내에 더욱 좋은 콘텐츠로 공개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래곤사가'는 캐릭터 성장에 따라 빠르고 화려한 콤보 액션과 다양한 형태의 맵, 대전모드 등을 즐길 수 있는 횡스크롤 방식의 캐주얼 액션 RPG로, 직업별 캐릭터 액션 모션 다양화와 콤보와 스킬 조합을 통해 타격감 강화에 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