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의 정액 요금은 30일 이용권(1만9800원), 90일 이용권(4만7500원), 정량 요금은 3시간 정량 이용권(3000원), 30시간 정량 이용권(1만8000원)으로 선보인다.
먼저 30일 이용권을 구매하는 이용자에게는 24% 할인된 가격(1만5000원)에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인 호랑이 '백호' 탈것과 귀여운 펫 '꼬마 백호' 등 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 90일 이용권을 구매 이용자에게는 36% 할인된 가격(3만원)을 비롯해 가장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전투 백호' 탈것과 한국의 전투복인 갑옷, 투구를 포함한 '한국 영웅 전장 세트' 등 '리프트'를 좀 더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푸짐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특별 한정판 요금 패키지'를 구매한 이용자들에게는 온라인게임 최초로 게임 아이템 및 혜택을 한 캐릭터가 아닌 생성 가능한 모든 캐릭터에 적용된다. 캐릭터는 각 패밀리 서버 별 6개까지 생성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넷마블은 이용자들이 '리프트'를 최대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서버 대기 시간을 줄이고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1일 1회씩 샤드를 무료로 이전할 수 있도록 했다. 단 샤드 이동은 한 패밀리 서버 내에서만 가능하다.
또한 이용자들이 '리프트'를 즐기는 일수에 따라 '베테랑 등급'을 부여해, 등급에 따른 특별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에게 지급되는 모든 아이템 및 혜택은 계정 내 캐릭터 외 향후 생성될 신규 캐릭터들에게도 동일하게 주어진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2012 대작 '리프트'가 그 어떤 MMORPG에서도 선보인적 없는 통큰 혜택을 준비했다"며 "오는 23일까지 진행하는 단 한번의 아주 특별한 기회를 꼭 놓치지 않고, 무제한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