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블로3' 패키지 유통을 맡은 손오공은 지난 1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다음주, (디아블로3) 한정판 판매일정이 손오공 페이스북에 공개된다"며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디아블로3' 한정판 패키지는 다음주 중 손오공 페이스북을 통해 판매일정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단 블리자드에서도 '디아블로3'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의 예약판매를 진행하는 만큼, 손오공 측에서 추가 혜택을 담은 특단의 조치를 취할 가능성도 있다.
손오공 관계자는 "한정판 패키지에 대한 상세 내용은 다음주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고, 블리자드 또한 "손오공에서 준비한 한정판 패키지 내용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디아블로3'는 오는 5월 15일 전세계 동시 출시된다. DVD패키지는 5만5000원, 한정 소장판은 9만9000원에 판매된다. 또 국내 버전은 화폐경매장(현금경매장)이 빠진 채 공개되며, 현지화 정책에 따라 100% 한글화와 한글 음성더빙이 제공된다. 게임 내 모든 용어(캐릭터 직업, 아이템명)도 한글화 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