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서비스에 돌입한 '리프트'는 최고 레벨이 50레벨로 확대되며 만레벨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먼저 10명, 20명 이상 이용자들이 협동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인 레이드와 '리프트'의 방대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크로니클 던전', 50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는 전장 등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된다.
넷마블은 인구 및 진영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일 1회씩 샤드 및 패밀리 서버 이동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이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PVE서버도 추가했다. 이와 함께 게임을 아직 플레이 해보지 못한 이용자들에게는 '리프트'를 7일 간 20레벨까지 무료로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7일 무료 이용권'도 지급한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고객들의 체험 속도와 게임 내 균형을 고려해 최소 한 달에 한번 이상 '리프트'의 신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추가할 것"이라며 "향후 공개될 '리프트'의 방대한 콘텐츠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