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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플렉스 숨겨둔 홍보모델은 中 팔등신 미녀배우 애상진?

"아오이소라에 이은 파급 미녀 배우의 정체는?"

'퀸스블레이드' 홍보모델의 정체에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중국의 미녀스타 애상진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20일부터 '퀸스블레이드' 홍보모델의 정체를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매일 모델 사진의 일부분이 퍼즐 형태로 공개되며 오는 29일까지 모델의 이름을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응모가 완료되는 이벤트다.

이벤트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벌써 수백개가 넘는 댓글이 달릴정도로 호응이 높다. 이같은 호응에 힘입어 홍보모델의 정체도 조기에 밝혀진 분위기다. 24일 현재 공개된 퍼즐조각은 단 5개. 누리꾼들은 일제히 중국 배우 애상진을 '퀸스블레이드'의 홍보모델로 지목하고 있다. 애상진(艾尚眞)은 최근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신예스타. 슈퍼모델, MC, 가수, 배우를 겸하고 있는 미녀로 알려졌다. 본명은 서맹(徐萌)으로 180센티미터에 달하는 큰키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라이브플렉스 숨겨둔 홍보모델은 中 팔등신 미녀배우 애상진?
◇중국의 신예스타 애상진
라이브플렉스의 이벤트가 열렬한 호응을 얻는 이유는 이 업체가 그동안 남다른 홍보 전략을 구사했기 때문. 특히 홍보모델 선정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2010년 자체개발한 '드라고나온라인' 홍보모델에 일본의 유명 AV 배우 아오이소라를 기용해 화제를 낳았다. AV배우를 게임 홍보모델로 내세운 업체는 라이브플렉스가 최초다.

이어 '징기스칸온라인'의 홍보모델로 배우 이계인을 내세워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지난해 말 출시한 '불패온라인'에서는 정치인 허경영을 기용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허경영의 독특한 말투와 어록은 '불패온라인'의 홍보문구에도 그대로 적용돼 많은 게이머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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