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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문 열렸다’ 디아블로3, 25일 테스트 돌입

‘악마문 열렸다’ 디아블로3, 25일 테스트 돌입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백영재)는 ‘디아블로3’ 처음이자 마지막 국내 테스트가 25일 오전 8시 54분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야만용사, 악마사냥꾼, 수도사, 부두술사, 마법사 등 5가지 캐릭터를 선택해 액트1 ‘해골왕’과의 대결까지 플레이 할 수 있다. 대략 2~3시간 정도면 해당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다.
테스트 종료일은 결정되지 않았으며, 이번 테스트는 PC방 이용자 포함 1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어와 한글로 모든 콘텐츠가 제공되며 현금을 주고 아이템을 사고 팔 수 있는 화폐 경매장(현금 경매장)은 국내법에 따라 제외됐다.

‘디아블로3’는 오는 5월 15일 국내 발매되며 가격은 패키지와 디지털 다운로드 모두 5만5000원이다. 한정판 패키지는 9만9000원에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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