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스트 참가자들은 야만용사, 악마사냥꾼, 수도사, 부두술사, 마법사 등 5가지 캐릭터를 선택해 액트1 ‘해골왕’과의 대결까지 플레이 할 수 있다. 대략 2~3시간 정도면 해당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다.
한국어와 한글로 모든 콘텐츠가 제공되며 현금을 주고 아이템을 사고 팔 수 있는 화폐 경매장(현금 경매장)은 국내법에 따라 제외됐다.
‘디아블로3’는 오는 5월 15일 국내 발매되며 가격은 패키지와 디지털 다운로드 모두 5만5000원이다. 한정판 패키지는 9만9000원에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