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대표 윤대주)에서 아케이드형 리듬게임 '사운드볼텍스부스'를 25일 출시 했다고 밝혔다.
코나미 리듬게임 비마니의 최신작인 '사운드볼텍스부스'는 지난 1월 일본 출시 이후 국내 리듬게임 마니아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작품으로 업계 최초로 이-파티스페이션 시스템을 도입하여 온라인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오브젝트를 타이밍에 맞추어 버튼을 누르는 기존 리듬게임 방식에 아날로그 디바이스를 추가하여 보다 짜릿한 손 맛을 즐길 수 있으며, Broken, Evans, ALBIDA 등 비마니 인기 곡들이 리믹스 버전으로 탑재되어 익숙한 멜로디들을 새롭게 즐길 수 있다.
유니아나 관계자는 "'사운드볼텍스부스'를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국내 출시를 하게 되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가 직접 참여한 다양한 컨텐츠를 모집할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