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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도대체 누가 남궁훈 대표야"

26일 역삼동 C&K타워에서 열린 위메이드 모바일게임 쇼케이스 행사장에서는 재미있는 풍경이 펼쳐졌다. 행사 사회를 맡은 온상민 온게임넷 해설위원의 외모가 남궁훈 위메이드 대표와 비슷해 두 사람을 혼동하는 '헤프닝'이 벌어진 것.

온상민 해설은 "가끔씩 절 보면 남궁훈 대표로 착각하는 분들이 계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남궁훈 대표도 "여러분들이 헷갈리시지 않도록 일부러 모자를 썼다"고 답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날 20종의 신작 모바일게임 라인업과 소셜브랜드 '위소셜'을 공개했다.

[포토] "도대체 누가 남궁훈 대표야"
◇온상민 해설위원(좌측)"전 남궁훈 대표가 아닙니다"

[포토] "도대체 누가 남궁훈 대표야"
◇남궁훈 대표(우측)와 온상민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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