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한정 소장판은 블리자드 게임 중 최초로 한국에서 판매되는 한정 소장판이다. 설화석고(alabaster-white)색으로 도색된 한정 소장판은 북미 콜렉터스에디션(Collector’s Edition)과 동일하게 구성됐다. '디아블로3' PC게임, 개발 현장 뒷이야기 블루레이/DVD세트, '디아블로 3' 사운드 트랙, 208페이지로 된 '디아블로3' 미술 원화집, '디아블로2'와 '디아블로2: 파괴의군주'가 담겨 있는 4GB USB 영혼석과 '디아블로3',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 적용되는 한정 소장판 특별 아이템을 접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