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계약으로 SNK PLAYMORE의 대표작인 대전액션게임 '더킹오브파이터즈'와 '사무라이스피리츠'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로스트사가'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로스트사가'는 다음달 3일 실시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더킹오브파이터즈'의 인기 캐릭터인 이오리를 가장 먼저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SNK PLAYMORE의 키무라 사업 총괄은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수많은 캐릭터를 제작해오면서 쌓은 훌륭한 실력을 갖추고 있기에 흔쾌히 계약에 임할 수 있었다"며 "원작의 명성에 걸 맞는 멋진 용병으로 완성시켜 주시리라 믿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 최용락 실장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이오리와 프리스트, 홍길동 등이 함께 전투를 벌이는 재미난 모습이 펼쳐지게 됐다"며 "국내를 시작으로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로스트사가' 팬들에게도 용병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